진통제 투혼 김래원, '천일' 종영 후 디스크 수술 위해 입원
기사입력 2011-12-02 11:25:43
2011.12.02新聞
【標題】和陣痛戰鬥的金來沅,『千日』終映後將入院動椎間盤突出手術
[TV리포트 김범석 기자]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김수현 극본, 정을영 연출)에 출연중인 김래원이 진통제를 맞으며 악전고투중인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다.
正在參與SBS電視劇『千日的約定』演出的金來沅,以注射止痛劑與陣痛戰鬥的事實被公開。
김래원이 드라마 종영 후 서울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수속을 밟아야 할 만큼 허리 디스크가 악화됐다. 극중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아내 서연(수애)을 돌보는 지형 역을 맡고 있는 김래원이 정작 자신의 허리 통증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다. 김래원은 만성 척추 질환으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을 정도로 허리 건강이 좋지 않았다.
金來沅因腰部椎間盤突出情況惡化,將在電視劇結束後住進SEVERANCE醫院接受手術。劇中金來沅飾演得知妻子舒妍(秀愛飾)罹患阿茲海默症的智亨,但實際上他卻深受腰部疼痛所苦。金來沅罹患慢性脊椎疾病,腰部健康情況不佳而被判定服公益勤務兵。
'천일의 약속'의 한 관계자는 2일 "래원씨가 최근 대본 회의를 마치고 김수현 작가로부터 '허리 괜찮냐'는 걱정스런 질문을 받았다"면서 "워낙 내색하지 않아 다들 모르고 있었는데 래원씨가 지난달 척추전문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받았을 만큼 디스크가 재발한 상태"라고 귀띔했다.
『千日的約定』的工作人員在2日透露:「金來沅最近結束劇本會議後,金秀賢作家曾擔心地詢問他『腰還好吧』,原來他都不表現出來,大家都不知道他的狀況,但上個月脊椎間盤突出再度復發,脊椎專門醫院極力勸說他接受手術治療。」
A, B팀으로 나뉘어 1주일에 6~7일 촬영하는 빼곡한 스케줄과 '민폐 캐릭터'라는 악플에 대한 스트레스, 여기에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단행한 급격한 체중 감량이 발병 원인으로 알려졌다. MRI 판독 결과 척추를 지탱하는 근육과 인대도 약해졌고 척추의 어긋난 정도가 정상 범위를 넘어섰다고 한다.
劇組分為A、B組,每星期進行6至7天的拍攝,由於拍攝行程緊湊,再加上「不討喜的角色」招來惡評的壓力,以及電視劇正式開拍前,進行了激烈的減重及體能訓練而導致舊疾復發。作了磁核共振檢查得知脊椎突出情況的範圍嚴重,已經針對脊椎支撐的肌肉及韌帶部分進行注射治療。
김래원 소속사의 한 관계자도 "극중 지형과 서연의 결혼식과 제주도 신혼여행 촬영을 앞두고 래원씨의 허리 통증이 악화됐다. 척추전문 병원 검진 결과 재발 판정을 받았지만 작품에 누를 끼쳐선 안 된다는 생각에 남몰래 진통제를 복용하며 녹화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증이 심할 때는 앉아 있기조차 힘들어 서있을 때가 많고, 차량엔 딱딱한 합판으로 만든 간이 침대까지 설치했다고 한다.
金來沅的經紀公司表示:「劇中智亨和舒妍的結婚式及濟州島新婚旅行拍攝前,來沅腰部疼痛情況惡化,雖然到脊椎專門醫院檢查後得知舊疾復發,但不能為戲帶來麻煩,所以私底下服用止痛劑,還是照常拍攝。」據了解,疼痛情況嚴重時,連坐著都很辛苦,站著時則更痛,只好利用車裡很硬的格板當成床來使用。
한 스태프는 "래원씨가 진통제에 의지해야 할 만큼 건강이 안 좋은데도 늘 웃으며 스태프들을 챙겼다. 다음달 종영 때까지 별 탈 없어야 할 텐데 걱정"이라며 안쓰러워 했다. 반환점을 돈 '천일의 약속'은 서연의 임신과 출산 여부를 놓고 또한번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工作人員難過地表示:「來沅必須依賴止痛劑,即使健康情況不佳,還是笑著問候每位工作人員,很擔心他是否能拍到下個月戲終演為止。」。金來沅的復歸作『千日的約定』中,女主角舒妍的懷孕和生產與否,也再次受到觀眾熱切的關心。
기사입력 2011-12-02 11:25:43
2011.12.02新聞
【標題】和陣痛戰鬥的金來沅,『千日』終映後將入院動椎間盤突出手術
[TV리포트 김범석 기자]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김수현 극본, 정을영 연출)에 출연중인 김래원이 진통제를 맞으며 악전고투중인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다.
正在參與SBS電視劇『千日的約定』演出的金來沅,以注射止痛劑與陣痛戰鬥的事實被公開。
김래원이 드라마 종영 후 서울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수속을 밟아야 할 만큼 허리 디스크가 악화됐다. 극중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아내 서연(수애)을 돌보는 지형 역을 맡고 있는 김래원이 정작 자신의 허리 통증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다. 김래원은 만성 척추 질환으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을 정도로 허리 건강이 좋지 않았다.
金來沅因腰部椎間盤突出情況惡化,將在電視劇結束後住進SEVERANCE醫院接受手術。劇中金來沅飾演得知妻子舒妍(秀愛飾)罹患阿茲海默症的智亨,但實際上他卻深受腰部疼痛所苦。金來沅罹患慢性脊椎疾病,腰部健康情況不佳而被判定服公益勤務兵。
'천일의 약속'의 한 관계자는 2일 "래원씨가 최근 대본 회의를 마치고 김수현 작가로부터 '허리 괜찮냐'는 걱정스런 질문을 받았다"면서 "워낙 내색하지 않아 다들 모르고 있었는데 래원씨가 지난달 척추전문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받았을 만큼 디스크가 재발한 상태"라고 귀띔했다.
『千日的約定』的工作人員在2日透露:「金來沅最近結束劇本會議後,金秀賢作家曾擔心地詢問他『腰還好吧』,原來他都不表現出來,大家都不知道他的狀況,但上個月脊椎間盤突出再度復發,脊椎專門醫院極力勸說他接受手術治療。」
A, B팀으로 나뉘어 1주일에 6~7일 촬영하는 빼곡한 스케줄과 '민폐 캐릭터'라는 악플에 대한 스트레스, 여기에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단행한 급격한 체중 감량이 발병 원인으로 알려졌다. MRI 판독 결과 척추를 지탱하는 근육과 인대도 약해졌고 척추의 어긋난 정도가 정상 범위를 넘어섰다고 한다.
劇組分為A、B組,每星期進行6至7天的拍攝,由於拍攝行程緊湊,再加上「不討喜的角色」招來惡評的壓力,以及電視劇正式開拍前,進行了激烈的減重及體能訓練而導致舊疾復發。作了磁核共振檢查得知脊椎突出情況的範圍嚴重,已經針對脊椎支撐的肌肉及韌帶部分進行注射治療。
김래원 소속사의 한 관계자도 "극중 지형과 서연의 결혼식과 제주도 신혼여행 촬영을 앞두고 래원씨의 허리 통증이 악화됐다. 척추전문 병원 검진 결과 재발 판정을 받았지만 작품에 누를 끼쳐선 안 된다는 생각에 남몰래 진통제를 복용하며 녹화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증이 심할 때는 앉아 있기조차 힘들어 서있을 때가 많고, 차량엔 딱딱한 합판으로 만든 간이 침대까지 설치했다고 한다.
金來沅的經紀公司表示:「劇中智亨和舒妍的結婚式及濟州島新婚旅行拍攝前,來沅腰部疼痛情況惡化,雖然到脊椎專門醫院檢查後得知舊疾復發,但不能為戲帶來麻煩,所以私底下服用止痛劑,還是照常拍攝。」據了解,疼痛情況嚴重時,連坐著都很辛苦,站著時則更痛,只好利用車裡很硬的格板當成床來使用。
한 스태프는 "래원씨가 진통제에 의지해야 할 만큼 건강이 안 좋은데도 늘 웃으며 스태프들을 챙겼다. 다음달 종영 때까지 별 탈 없어야 할 텐데 걱정"이라며 안쓰러워 했다. 반환점을 돈 '천일의 약속'은 서연의 임신과 출산 여부를 놓고 또한번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工作人員難過地表示:「來沅必須依賴止痛劑,即使健康情況不佳,還是笑著問候每位工作人員,很擔心他是否能拍到下個月戲終演為止。」。金來沅的復歸作『千日的約定』中,女主角舒妍的懷孕和生產與否,也再次受到觀眾熱切的關心。



